황보라가 현실 육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황보라는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영상에서 조리원 동기 엄마들과 만나 육아 고민을 나눴다.이날 황보라는 “어린이집을 보낸다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다”며 “죽을 만큼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우인이가 기질이 너무 세다”고 토로했다.그는 “병원에 가봤는데 육아 자체가 나와 안 맞는 성향이라고 하더라”며 “꾸준히 아이를 보면서 차분하게 책 읽어주고 기다려주는 게 내 성향과는 다르다”고 말했다.이어 “나는 차라리 일을 하는 게 더 낫다”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황보라는 출산 전과 완전히 달라진 일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예전에는 누구를 만나서 재밌게 놀지 그런 생각만 했는데 이제는 불금이 없다”며 “아기가 자는 시간이 우리 취침 시간이 된다”고 말했다.또 다른 엄마들과 육아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한 엄마가 “식당이나 차 안에서 미디어를 안 보여준다”고 하자 황보라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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