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예의 AMA ‘대상’을 5년 만에 되찾아올 수 있을까. 경쟁자는 테일러 스위프트와 레이디 가가, ‘라틴 팝’의 황제로 불리는 배드 버니. 그럼에도 ‘우위’가 점쳐지는 방탄소년단이다. 방탄소년단이 북미 3대 대중음악 시상식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AMA(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출격한다. 시상식은 2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명소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펼쳐질 예정. 방탄소년단의 AMA 출연은 2021년 이후 5년 만이다. 그해 방탄소년단은 시상식 ‘최고의 영예’에 해당하는 ‘올해의 아티스트’를 수상한 바 있다. 시상식을 나흘 여 앞둔 21일 출연을 공식화한 가운데, 글로벌 팬덤 아미와 업계 안팎의 관심은 올해도 어김없이 노미네이트된 ‘올해의 아티스트’를 재탈환할 수 있을지로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와 레이디 가가, 배드 버니 등 9명의 톱스타와 ‘올해의 아티스트’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펼치게 됐다. 방탄소년단은 AM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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