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이주연이 맥시멀리스트 탈출을 위해 기부 플리마켓에 도전한다. 명품 가방부터 애착 소파까지 내놓은 가운데, 뜻밖의 결혼 토크까지 이어지며 웃음을 예고했다.2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9회에서는 집안 가득 쌓인 물건 정리에 나선 이주연의 좌충우돌 플리마켓 현장이 공개된다.앞서 이주연은 방송을 통해 화장품과 잡화 등으로 가득 찬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모델 강승현, 황도경, 전 스타일리스트 황초롱, 의료 브랜드 대표 유혜영과 함께 플리마켓을 열고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결심한다.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쉽게 정리하지 못하던 이주연은 결국 명품 가방부터 빈티지 의류, 애착 소파까지 과감히 내놓으며 맥시멀리스트 청산에 나선다.플리마켓 당일에는 예상치 못한 우천 상황이 이어졌지만 반가운 손님들이 현장을 찾으며 분위기를 달군다. 특히 ‘전참시’ 터줏대감 전현무가 직접 등장해 시선을 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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