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김민정은 25일 자신의 SNS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속에서. 굿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등산로와 설산, 계곡 등을 배경으로 자연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백팩을 멘 채 편안한 차림으로 산길을 걷거나 바위 위에 앉아 명상에 잠긴 모습에서는 한층 깊어진 분위기가 느껴졌다. 또 눈 내리는 산속에서 환한 미소를 짓는 사진으로 특유의 청순한 매력도 드러냈다.1972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김민정은 동안 비주얼로도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민정씨 행복하세요. 인생의 1순위는 행복”, “아역 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아직도 고등학생 같으세요” 등의 반응을 남겼다.앞서 김민정은 4월에도 SNS를 통해 배우 활동과 잠시 거리를 두고 자신을 돌아보고 있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

관련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