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전 센터백이었던 도미야스 다케히로(28)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아스널에 이어 아약스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국가대표로 차출돼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약스와 작별을 암시하는 글을 26일 올렸다. . 도미야스는 오랫동안 무릎 부상으로 고전했다. 지난해 7월 프리미어리

한때 일본 축구 대표팀의 주전 센터백이었던 도미야스 다케히로(28)가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아스널에 이어 아약스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일본 국가대표로 차출돼 북중미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약스와 작별을 암시하는 글을 26일 올렸다. . 도미야스는 오랫동안 무릎 부상으로 고전했다. 지난해 7월 프리미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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