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조명했다. 오랫동안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손흥민(LAFC)의 활약뿐만 아니라 이제는 손흥민을 도울 선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 '확실한 카드'를 선뜻 지목하진 못했다. ESPN은 29일(한국시간) "한국축구가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원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려면 손흥민 혼자만으로는 부족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공격진에서 손흥민을 도와줄 선수가 필요하다. 우선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역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라고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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