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가 진한 ‘고향 사랑’을 드러냈다.5일 공개된 원이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원이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갸루와 거제’ 2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원이는 갸루 분장을 한 리센느 멤버 미나미와 함께 자신의 고향 거제를 찾았다.이날 원이는 버스를 타고 통학사던 시절을 회상하며 모교로 향했다. 하교 시간에 맞춰 깜짝 카메라를 기획한 원이는 “학생들이 과연 알아볼까 걱정된다”며 긴장 섞인 설렘을 드러냈다.우려와 달리 교문을 나선 후배들은 원이와 미나미를 단번에 알아보며 뜨거운 환호를 보냈다. 원이는 후배들의 사진 촬영 요청에 다정하게 포즈를 취해주며 자랑스러운 선배로서의 특급 팬서비스를 선보였다.이어 거제 번화가로 자리를 옮긴 두 사람은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오션뷰 카페와 오락실, 코인노래방 등을 방문하는 곳마다 시민들의 알아보자 원이는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일정을 마친 원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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