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FA 이적생’ 허경민(KT 위즈)이 KT 이적 후 첫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마법사들의 영웅이 됐다. 허경민은 지난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펼쳐진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8차전에 5번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4타점 1득점 2볼넷 활약하며 팀의 7-3 승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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