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이 딸의 서울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도지원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서장훈은 도지원을 소개하며 “국립발레단 출신으로 유명하다. 강수진과 동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도지원은 “학교 다닐 때 같은 연습실에서 연습했다”며 선화예술고등학교 출신이라고 밝혔다.이를 듣던 신동엽은 “우리 딸도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나왔다”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이번에 서울대에 갔다”고 덧붙였고 신동엽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도지원 역시 놀란 표정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한편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의 딸은 선화예중과 선화예고를 졸업한 뒤 올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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