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군체’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가운데, 구교환 아역 배우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영화 속 구교환 아역 배우의 높은 싱크로율이 화제를 모았다. 한 관객은 “‘군체’ 구교환 아역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AI로 만든 줄 알았다”는 반응을 남기기도 했다.극 중 구교환이 연기한 ‘서영철’의 어린 시절은 아역 배우 최우진이 맡았다. 이후 최우진 측은 SNS를 통해 “AI 아닙니다. 12년생 최우진입니다. 구교환 배우님 아역”이라고 직접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특히 공개된 사진 속 최우진은 분위기와 눈매, 표정까지 구교환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사이에서도 “진짜 닮았다”, “AI인 줄 알았다”, “캐스팅 미쳤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최우진 어머니 역시 SNS를 통해 오디션 비하인드를 전했다. 그는 “지난 겨울 오디션을 봤다. ‘어린 서영철’ 합격 소식을 듣고 기뻐하던 날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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