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가 ‘불후의 명곡’에서 압도적인 무대로 후배들을 단숨에 기립하게 만든다. 데뷔 30주년을 앞둔 그는 여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원조 디바’ 존재감을 제대로 각인시킬 예정이다.6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9회는 ‘작곡가 김도훈 편 2부’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바다를 비롯해 원위(ONEWE), 이석훈, 임진각(임한별X먼데이 키즈 이진성X허각), 케이윌이 출연해 무대를 펼친다.특히 바다는 한국 대표 걸그룹 S.E.S. 멤버다운 위엄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 30주년을 앞둔 그는 “엊그제 데뷔한 것 같다”라고 말하며 남다른 감회를 전한다.이 가운데 원위 동명은 바다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한다. 그는 “데뷔 후 첫 음악 방송에서 바다 선배님을 만났는데 먼저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 사인 CD까지 챙겨주셨다”라며 “그때부터 바다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고 싶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에 바다는 따뜻한 미소로 화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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