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안토넬리가 모나코를 삼켰다. 19세 드라이버는 붉은 깃발과 40분 중단, 재출발까지 버티며 모나코 그랑프리 최연소 우승자가 됐다.로이터 통신은 7일(한국시간) “포뮬러원(F1) 챔피언십 선두 키미 안토넬리가 혼란스러운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차갑게 버티며 우승했다”고 전했다. 안토넬리는 메르세데스 머신을 타고 폴 포지션에서 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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