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에서도 활약은 이어졌다. 차승원은 손님에게 직접 만든 메뉴를 추천하고, 어르신들에게 “젊으시다”, “건강하시다”고 말을 건네며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풀었다.김희애가 홀에 함께 있어 달라고 하자 곧장 응하며 힘을 보탰고, 필요한 순간마다 제 몫을 해내는 기민함을 보여줬다.유쾌한 입담도 빠지지 않았다. 식빵 성형 작업이 계속되자 “봉주르 지옥이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반죽 밀대를 활용한 즉석 세리머니로 웃음을 안겼다.또 온도계로 자신의 이마 온도를 잰 뒤 “미열이 있어서 퇴근해 봐야겠다”고 장난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환기했다.차승원의 활약이 더해진 ‘봉주르빵집’은 공개 첫 주 라쿠텐 비키 동남아시아 지역 주간 1위와 전 세계 127개국 톱10에 진입하며 글로벌 반응까지 얻고 있다.‘봉주르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by sport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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