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에 퇴직금을 전부 물려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런 주식은 바이오 업계에 백해무익(百害無益)하다. 하루하루가 살기 힘들다.” 5월 8일 한 주식 커뮤니티에 올라온 삼천당제약 개인 투자자의 하소연이다. 코스닥 대표 바이오주로 꼽히던 삼천당제약 주가가 급락하면서 개인 투자자들의 손실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먹는 비만·당뇨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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